전체 글 (158)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6년 3월 Dump 설 연휴가 지나고 3월이 되었다날씨도 아직까진 선선해서 더위는 느껴지지 않는다5년을 열심히 근무하고 새로운 목표로 향해 출발하는 누님 송별회알라방에 새롭게 생긴 뷔페집인데 나름 맛있고 메뉴도 많다덕분에 맛있는 저녁식사도 하고 즐거웠다구팀장님이 주말에 그린힐스를 간다길래 그 주변 먹거리랑 구경거리 추천해줬더니실컷 즐기고 돌아오는길에 만쥬랑 브라우니를 선물로 주고 갔다델리만쥬 플러팅 당햇다나 결혼한다 애들아 찰떡이다대참사 모먼트 1,2사라누나 집 옥상 야외 창고에서 불이 나서 홀라당 타버렸댄다누나 세탁기도 굿굿바이 하셨다는데...... 보상 받을 수 있겟지? 나는 분명 순두부찌개를 만들었다근데 비주얼은 된장찌개다고추가루는 반드시 냉장보관해야한다.......글로벌팀 직원 와이프가 손재주가 좋아서 이렇게 마그넷.. 26년 2월 Dump 와씨! 벌써 2월이야!!!나 아직 성경 1독 밀린거 많은데 빨랑 해야지.......필리핀 정착했을때 수영장에서 사귄 첫 친구 덴마크참 보기드문 성실하고 능력 출중한 친구여오래오래 보자규여기도 발렌타인데이라고 레고 페스티벌 열고 있었네이걸 보는 순간에도 나는 몰랏지비....내가 이걸 사게될 줄은.... 보통은 lunar year라고 하는데이 나라는 chinese year라고 한다(지들 문화도 아니면서 이런건 참 열심이여)스위스 초콜릿이 MOA에 잇길래 구경했는데 가격이 겁나 사악해필리핀은 마을버스, 시내버스 개념이 없다마을버스를 대신하는 지프니와 미니버스가 있긴하다가격은 우리나라돈 500원정도?에어컨이 있지만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요즘 눈독 들이고 있는 가방 브랜드크리스티 응말레이시아 브랜드라고 .. 26년 1월 Dump 어느덧 2026년 그리고 어느덧 해외살이 2년 하고도 3개월......지긋지긋하다는 단어가 생각나겠지만 아직 지겨움은 없다매년 새해 연도에 맞춰서 1월 1일에 러닝을 한다나름 올해도 내가 해낼 수 있다라는 다짐인데 뛸 때는 죽을거 같은데 뛰고나면 보람차다생각해보니 거의 하프 마라톤이잖아? 나 하프 출전해도 될듯?우리교회 메세지가 '하늘의 복을 받아 세상에 복이 되라'인데 그 메세지와 똑같은 티셔츠를 발견했다이거 조만간 공구예정이 나라에서 꽃을 보기가 쉽지 않은데 연초에는 날씨가 선선해서 신긔한 꽃들을 구경할 수 있다뭐랄까 밤송이도 아니고, 우담바라도 아니고, 성게같은게 특이하더라새해맞이로 다같이 떡볶이를 해먹기로 해서 각자 재료 싸와서 만들었는데........다 태워먹음...... 탄 맛이 너무 쎄서 한.. 25년 12월 Dump 졸리비도 해피밀처럼 장난감을 주는 세트메뉴가 있는데주기적으로 졸리비 키링을 준다 리셀가가 무려 3만원이 넘는 녀석인데 연말이라고 한번 더 재고가 들어와서 바로 겟!근데 연말 재출시로 리셀가도 2만원으로 훅 내려갔다능......... 교회에 졸리비 좋아하는 동생있는데 하나 사다줄까 고민중나에게 허락된 도박...... Time Zone!!!!!사실 내가 한 건 아닌데 그냥 옆에서 찍어봄 연말 크리스마스 햄퍼 받은 것 중에 파스타면, 소스가 있길래 회사 들고와서 파스타 해머금대야 파스타 만들어서 나눠줬더니 고맙다고 얻어먹은 츽힌~ 한국에 기사식당 비슷한 느낌에 음식점을 들어갔다빠레스랑 뭐 여러음식이 있길래 한번 먹어봤는데 와....... 생각보다 양이 어마어마 했네....... 우리집 가나디 크리스마스 선물로.. 10월 Dump 한국에서 7080때 엘레베이터 승무원 있었던거 앎?엘베 버튼 아래에 이런 매뉴얼 버튼이 있어서 승무원이 조작하면 되는건데필리핀은 아직도 엘베 승무원이 있어서 저거 흔하게 봄 사람 꽉찬 엘베타면 승무원 내쫓고 한명이라도 더 타게하고 싶음 추석 명절 한국에서 보내고 복귀했는데 왠 추석행사?!이번에 이벤트 준비기간 필요하다고 일주일 연기해서 졸지에 추석 두번 보낸 사람 되벌임 ㅋㅋㅋㅋ 회사 1층 편의점 리모델링 했다고 아침 일찍부터 오픈 기념 예배 드리고 있다국교가 카톨릭이니까 창피함 없는 크리스천이 된 기분? 맥도날드에서 K팝 다음으로 CCM 자주 나옴 연말이 되면 신기하게 노을이 진짜 이뻐진다한달에 한 두번 정도는 기막힌 노을이 지는데 카메라에 다 담기지 않아 항상 후보정을 해야한다 필리핀에서 항상 웨이팅.. 9월 dump 9월이 되었고.... 추석이 다가오고.....가을야구가 선명해지고.....울집 댕댕이 생일이 다가오고.....그래서 현질했다울집 댕댕이 한화이글스 댕니폼 넌 그냥 우리집에 온것에 감사해얼마나 지극 정성으로 이뻐해주냐 우리가! 그러니 좀 말 잘들어 제발......... 이 나라를 뜨기 전에 한번은 꼭 지르겟다고 다짐한 졸리비 피규어.......아직까진 가격이 사악해서 그냥 가만 두고있는데..... 좀 싼거 없냐? 인도미에서 한국라면을 만들어서 출시했대근데 누가봐도 미고랭인데 저게 어째서 한국라면이야..... ㅋㅋ 요 쪼매난 인형 보세요손보다 작아서 진짜 완전 인형......... 진짜 냉장고 이렇게 더럽게 쓰는 사람 태어나서 처음봄.......치약광택으로 새 냉장고 만들었다 올해는 울 아부지 재밌는거 실컷.. 8월 Dump 그렇게 또 8월이 지나갔고.....나는 또 이직을 못했고.....회사 동료누나 생일 겸 저녁식사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오랜만에 시내로 나왔다글로리에따는 언제와도 참 번잡해...... 가장 깔끔하면서도 가격도 합리적인 브랜드한국 갈 때마다 어마마마한테 보여주고 맘에 드는거 심부름도 받곤 하는데 이번에도 이쁜거 많이 나왓네뭐 스타필드 같은 곳인데 광장에서 이런 이벤트 종종 하더라오도방구 전시했던데 브랜드가 어딘지 모르것어요자, 아부지 모시고 EPL 보러가는 버킷리스트는 자동적으로 깨졌고요~이제 LA가서 야구보고 축구보는 버킷리스트로 교체하실게요~우리집 상전은 요즘 무더위에 지쳐서 맨날 잠만 주무신다고 함너는 참 복받은 애야밥 먹고 뼈 맞는거 첨인데사람이 먼저고, 일은 나중이다..........요즘 업무하는데.. 7월 dump 한국을 가는 달은 가장 부지런해진다 효도관광을 떠나는 7월함 달려보자!!! 한국으로 가기 전 마지막 만찬을 즐겼다이름하여 필리핀 음식 맛집 '마남' 필리핀은 가족단위 모임이 그냥 일상이다마치 나 어렷을 적 가족 생일마다 외식하는 수준? 그래서 찐 패밀리 레스토랑이 저~~~~~~~~~엉말 많다마남이 그런 레스토랑 중 하나 엄청 바삭바삭한 시시그부터 불랄로, 파스타 소스를 넣은 듯한 샐러드? 뭐 그런것도 먹고디저트까지 뚝딱했다. 게리스 그릴 다음으로 맛있게 먹은 레스토랑이엇지비 MOA에 디즈니 스토어가 열렸더라고근데 여기도 디즈니 정품 굿즈보다 라이센스 아이템이 더 많더라......그리고 가격 겁나 사악해 --(이럴거면 디즈니스토어라고 열질 말지.......)따가이따이를 갔다여기는 산 꼭대기에 있는 뷰가 환.. 이전 1 2 3 4 ··· 20 다음